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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작 소식/페이퍼코인

정이영 - 이런 사이 외전 [eBook]

by 도서출판 오후 2018. 1. 18.




이런 사이 (외전) / 정이영

  - 정가 : 1,300원

  - ISBN : (세트) 979-11-85687-60-5

               외전 : 979-11-85687-66-7

  - 출간일 : 2018. 01. 19.



1. “이런 걸 메리지 블루(Marriage Blue)라고 하나. 듣고도 별 생각이 없었는데 내 남편 될 사람이 겪고 있을 줄이야.”


혜수와 결혼하기 위한 여정에 오른 한성.

드디어 내 사람이 된 줄 알았는데 어째서인지 걷는 걸음마다 발을 거는 일들이 발생한다.

하지만 목적지까지의 길이 아무리 험난해도 포기할 수 없는 그것의 이름은 바로 'LOVE'.


2. “오빠들이 깐깐하면 여동생 남자친구는 너어무우 피곤해져. 오빠들이 불편하게 하고 신경 쓰이게 하는 건 여동생 남자친구 입장에서 아주 힘든 일이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는 한성과 혜수의 아이들. 그와 그녀의 사랑의 결실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를 닮은 듯, 그녀를 닮은 듯, 그와 그녀 모두를 닮지 않은 듯한 2세들의 이야기.


3. 과연 '잘생긴 찌질이' 김욱은 결혼식 이후 카메라를 되찾았을까?

한국대 경제학과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미팅용 퀴즈의 정답은?



이 모든 이야기가 펼쳐지는 '이런 사이' 외전, 시작합니다!




정이영 작가님의 <이런 사이 (외전)>이

2018. 01. 19. 리디북스에서 공개됩니다.

아무쪼록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




댓글4

  • 2018.01.18 16:30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언제나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외전에서는 본편보다 활기찬 분위기로 이야기가 펼쳐지니 좀 더 마음 편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그럼 즐독하시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0^

  • 2018.03.28 21:33

    비밀댓글입니다
    답글

    • 안녕하세요, 독자님.

      현수에게 들키는 상황은 우선 입술의 점이 결정적이었다 생각합니다.
      현수 입장에서는 첫 만남 때 이미 혜수와 한성이 아는 사이였지만 그때 혜수가 묘하게 어색해하는 것을 보았을 거고, 그러다 독자님께서 말씀하신 장면에서 소미가 특정인을 묘사하는 것 같은 한성의 이상형을 언급할 때 느낌이 확 왔다가 영화 제목을 들은 뒤에는 그것이 여동생 취향의 영화임을 마지막으로 확인한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작품을 즐겁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이 댓글이 독자님의 의문 해소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럼 일교차가 큰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오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